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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간 랩으로 시간 도둑을 찾아낸다
하나의 작업을 구간으로 나누면 어디에서 시간을 쓰는지 보인다. DaySprinter의 세그먼트 측정으로 병목을 특정하고, 효과가 큰 곳부터 줄이는 방법.
게시일 2026년 6월 14일· 1 분 소요· DaySprinter Team
애초에 왜 일상 작업을 시간으로 측정하는가 — 측정하는 것은 줄이기 위해서다. 하지만 총 시간은 '빠르다/느리다'만 알려 준다. 어디에서 느린지를 알려 주는 것은 구간(세그먼트)이다.
하나의 작업을 구간으로 나눈다
아침 준비를 '세수 → 옷 갈아입기 → 아침 식사'로 나눈다. 웨이트라면 종목별로, 업무라면 공정별로. 구간으로 잘게 나눌수록 병목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.
"가장 오래 걸리는 구간은 __"
DaySprinter는 구간별로 시간을 집계해 가장 느린 구간을 가리킨다. 줄이려는 노력을 효과가 큰 곳에 집중할 수 있다.
주머니 속에서도 기록은 멈추지 않는다
DaySprinter는 시각을 기준으로 측정한다. 백그라운드, 화면 잠금, 앱 종료 상태에서도 기록이 어긋나지 않는다. 측정하면서 손을 움직여도 괜찮다.
구간으로 보면 낭비가 보인다.
우선 3구간부터. 무료로도 작업당 3구간까지 시험해 볼 수 있다.